한인 대통령 배출 꿈 품은 ‘화랑’ 아시나요 – 한국 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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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일기 반대 청원서명 10만명 넘었다

욱일기 반대 청원서명 10만명 넘었다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욱일기 사용을 반대하는 미주 한인들의 백악관 청원 서명자수가 10만명을 넘어섰다.

화랑 청소년 재단 등 욱일기 반대 청원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한인단체들은 지난 21일 현재 백악관 온라인 청원운동 웹사이트(WethePeople)에 게재된 도쿄 올림픽 욱일기 사용 반대 캠페인 청원 건수가 10만3,41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백악관 정식 안건 채택 충족 요건인 10만건을 돌파한 것이다.

백악관 청원은 안건이 처음 게재된 후 1개월 내에 10만명 청원 서명이 접수돼야 백악관이 공식 입장을 밝히게 된다.

한인단체들은 “화합과 평화의 제전 올림픽에서 욱일기 사용을 IOC가 허용한 것을 반대하는 미주지역 청원 캠페인이 한인들의 결집으로 결실을 맺었다”라며 “한인사회가 다시 한 번 중대 이슈에 저력을 발휘한 것”이라고 자평했다.

한인 단체들은 국제올핌픽위원회(IOC)가 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 일본의 욱일기 사용을 허용하자 지난달 24일부터 욱일기 사용을 반대하는 청원 캠페인을 시작했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펼쳐졌던 캠페인은 마감 시한 10여일을 남긴 상황에서 10만명에 크게 미치지 못하자 오프라인 캠페인을 본격화해 목표를 달성했다.

이번 캠페인에도 불구하고 IOC가 결정을 번복하지 않을 경우에 대비해 한인단체들은 2차 청원 캠페인과 연방 의회에 결의안 발의를 추진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연합>

화랑청소년재단, 도쿄올림픽 ‘욱일기’ 사용 반대 캠페인 본격 돌입 -라디오 코리아 –

화랑청소년재단, 도쿄올림픽 ‘욱일기’ 사용 반대 캠페인 본격 돌입 -라디오 코리아 –

일본 정부가 도쿄올림픽에서 전범기인

‘욱일기’ 사용을 허용한다는 입장을 거듭 반복하면서

반대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청소년 봉사단체

화랑 청소년 재단이 반대 캠페인에 본격 돌입했다.

 

화랑청소년재단은 도쿄올림픽에서의

‘욱일기’ 사용을 반대한다는 내용을 담은 홍보물을 공개하고

캠페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홍보물에는 올림픽은 인류의 평화제전이라는 문구와 함께

아돌프 히틀러가 나치의 상징인 ‘하켄크로이츠’,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일제 군국주의 상징인 욱일기를

들고 있는 사진을 삽입했다.

 

또 현재 백악관 청원 사이트 We the people에 오른

도쿄올림픽에서의 전범기 사용 반대 청원 링크도 함께 넣었다.

 

화랑청소년재단은 이 홍보물 만 여 장을 배포하는 것은 물론

LA와 OC 지역 내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서

직접 청원에 참여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한편, 백악과 청원 사이트에서 진행중인

전범기 사용 반대 청원에는 참여가 저조한 상황이다.

 

오는 24일까지 10만 여명 이상이 이 청원에 동참해야

백악관의 응답을 받을 수 있다.

 

정치적 사안으로 연결될 수 있어 대답은

제한적 일 수 있겠지만 다수의 우려를

백악관에 알릴 수 있는 만큼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

 

하지만 오늘(16일) 현재 동참 인원은

6만 5천 여명에 불과하다.

 

이 청원은 백악관 청원 사이트를 방문해

이름과 이메일을 기입한 뒤 이메일 인증을 거치면 동참할 수 있다.

 

백악관 청원 사이트(https://petitions.whitehouse.gov/petition/oppose-japan-and-iocs-decision-use-rising-sun-flag-tokyo-2020-olympics)

“도쿄 올림픽 욱일기 반대”청원운동 전개 – 한국 일보 –

“도쿄 올림픽 욱일기 반대”청원운동 전개 – 한국 일보 –

▶ 한인단체 ‘10만 서명’ 독려

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 일본의 욱일기 사용을 반대하는 캠페인이 한인 사회에서 전개되고 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일본의 욱일기 사용 승인 결정을 내리자 한인단체들은 지난 달 24일 백악관 청원사이트(WethePeople)에 욱일기 사용을 반대하는 청원을 게시했다.

청원운동을 전개하는 한인단체들은 “국가 간 화합과 평화를 축하하기 위한 올림픽에서 욱일기를 사용하면 한국과 북한 간의 관계가 손상되는 것은 물론 미국의 평화 구축 노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며 “연방 정부가 일본의 도쿄 올림픽 욱일기 사용을 반대하고 IOC에 공식적인 항의를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화랑청소년재단은 백악관 사용 반대 캠페인 청원 참여가 최근 저조하자 홍보물을 제작해 마켓 등지에서 본격적으로 홍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화랑 청소년재단 박윤숙 총재는 “전범기인 욱일기를 올림픽에서 사용하도록 허락한 IOC의 승인을 취소하기 위한 청원운동에 대한 동참은 물론, 학생 및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계몽활동을 전개할 것”이라며 “각 지부에서 도쿄 올림픽 전범기 사용 반대 관련 홍보물을 제작해 마켓 등에 부스를 설치하고 직접 청원 신청을 돕는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하지만 청원 마감 시점까지 10일이 남은 시점에서 안건 채택을 위한 정족수인 10만여명에 절반도 미치지 못하고 있어 욱일기 사용을 저지하기 위한 미주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하고 나섰다.

“각종 범죄 예방 및 대처법 배워” – 한국 일보 –

“각종 범죄 예방 및 대처법 배워” – 한국 일보 –

화랑청소년재단(대표 박윤숙)이 미연방수사기관인 FBI와 주관한 ‘FBI 틴 아카데미 3기’ 포럼이 지난 14일 팬퍼시픽 시니어센터에서 열려 51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박윤숙 대표는 “지난해 한인사회 최초로 청소년 대상으로 시작한 FBI 틴 아카데미는 지금까지 170여 명이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대표는 “이전에는 수사요원들의 강의를 통해 범죄 예방과 대처법에 대한 지식을 배웠다면 이번 3기는 분야별 특수 전문수사요원들로 부터 구체적인 질의와 답변, 토론 시간을 할애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이번 3기 포럼에서는 분야별 FBI 전문수사요원들이 피해 사례가 많은 SNS 범죄를 중심으로 강의를 시작하자마자 많은 질문이 쏟아지기도 했다. FBI 틴 아카데미는 청소년들에게 리더십을 심어주고 각종 범죄 예방 및 대처법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FBI나 정부기관 채용에 관심을 갖도록 비전을 심어주고 있다.

박 대표는 “미성년자들을 이용한 마약밀매, IT범죄에 대한 설명과 예방하는 방법을 영상 수업으로 진행하자 호기심으로 강의에 몰두하는 이례적인 모습을 보였다”며 “참석한 화랑 청소년 회원들은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실시한 강의에서 진지한 태도로 수업에 임해 강사진들로부터 칭찬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번 아카데미에 참석한 그레이스 김(11학년), 제니퍼 이(12학년)양은 FBI 아시안 여성 수사요원에 대한 대우와 선발방식에 대하여 질문하는 등 채용과 대우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다음 포럼은 내년 1월에 개최할 예정이다.

“자랑스런 전통의 화랑정신 올림픽가 수놓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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