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세상 우리 함께 만들어요

밝은 세상 우리 함께 만들어요

화랑청소년재단, 비전케어와 과테말라 의료봉사활동 “밝은 세상 우리 함께 만들어요” 화랑 청소년 재단(회장 박윤숙) 8명의 회원들이 지난달 과테말라 의료봉사활동을 마치고 돌아왔다. 8명의 화랑청소년재단 학생들과 일반 봉사자들 등 32명은 지난 6월24일부터 7월1일까지 과테말라 시티에서 1주 간 비전케어서비스 미주서부(VCS), 베델교회와 함께 각막이식수술을 필요로 하는 환자들을 돌보았다. 알버트 민 비즈니스팀 회장은 “사랑의 아이캠프에서 배웠던 지식과 기술을 활용해 의료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