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 청소년, 전통 ‘성년례’ -스포츠서울USA-

화랑 청소년, 전통 ‘성년례’ -스포츠서울USA-

화랑청소년재단(회장 박윤숙)과 겨레얼살리기 국민운동본부가 주최하고 명원문화재단 캘리포니아지부(원장 이영미)가 주관한 한국 전통 성년례가 6일 팬 퍼시픽 공원 강당에서 열렸다. 성년을 맞은 청소년들은 관례복장을 갖추고 삼가례, 수훈례 등 성년의식을 치렀다.

원문출처

https://www.koreatowndaily.com/articles/20190111192619

 

LA시 ‘화랑 청소년의 날’선포-중앙일보-

LA시 ‘화랑 청소년의 날’선포-중앙일보-

LA시가 14일 LA시청에서 ‘화랑 청소년 선포식’을 가졌다. 데이비드 류 시의원이 발의해 12명 시의원의 만창일치로 통과된 결의안에 따라 LA시는 매년 5월 5일을 ‘화랑 청소년의 날로 기념한다. 앞서 2017년 캘리포니아주 상원과 하원은 10월 10일을 ‘화랑의 날’로 선포한 바 있다. 선포식이 끝나고 데이비드 류 시의원(가운데)이 박윤숙 화랑청소년재단 총재(왼쪽)에게 기념패를 전달하고 있다. 김상진 기자

 

원문출처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7333542

 

 

LA시도 ‘화랑청소년의 날’ 제정

주의회에 이어…14일 선포식

LA시의회가 한국의 어린이날 5월 5일을 ‘화랑 청소년의 날’로 제정한 데 이어 내일(14일) 선포식을 개최한다. 미국을 포함해 전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는 비영리 한인 청소년단체 화랑청소년재단(회장 박윤숙)은 지난달 10일 ‘화랑 청소년의 날’ 제정 결의안이 시의원 12명 만장일치로 통과되는 경사를 안았다.

박윤숙 회장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화랑청소년의 날’을 연방 공휴일로 지정하기 위한 첫걸음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감회가 남다르다. 다음 목표로는 유네스코 등재를 내다보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앞서 지난 2017년 가주의회에서는 10월10일을 ‘화랑의 날’로 제정한 바 있다. 선포식은 오는 14일 LA시청 시의회실에서 허브 웨슨 시의회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당초 한국의 어린이 날 5월 5일에 맞춰 선포식을 열려고 했으나 결의안 통과가 지연되자 재단 창립 14주년 기념일에 맞춰 진행하게 됐다.

한편 LA에 본부를 두고 있는 화랑 청소년 재단은 2006년 창단돼 남가주를 비롯한 미 전역에 21개 지부,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11개국에 15개 지부를 두고 있다.

원문출처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page=6&branch=&source=&category=society&art_id=7327696
화랑 청소년 갈라 마쳐-중앙일보-

화랑 청소년 갈라 마쳐-중앙일보-

화랑청소년재단의 2019년 갈라 행사가 지난 15일 LAX 힐튼 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기조연설자로 나선 LA수퍼리어코트 마크 김 판사를 비롯한 하객 330명이 참석해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화랑의 활동을 격려했다. 갈라 행사에 참석한 화랑 청소년 및 내빈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출처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7344959

 

 

코딩 학습으로 생각하는 힘 길러야  -한국일보-

코딩 학습으로 생각하는 힘 길러야 -한국일보-

LA한국교육원·화랑청소년재단 IT 지도교사팀 코딩 과정 개강

LA한국교육원(원장 오승걸)이 주최하고 화랑청소년재단(회장 박윤숙)이 후원하는 코딩 클래스가 지난 23일 교육원 강당에서 시범교육을 마치고 13주 과정으로 시작된다.
화랑청소년재단 소속 IT팀 지도교사들이 봉사자로 참여해 이날 유치원부터 2학년까지 클래스와 3~8학년 총 60명에게 이론과 실습의 시범교육을 실시했다. 10명으로 구성된 화랑청소년재단 IT 지도교사들은 6개 그룹으로 나눠 수업을 실행하고 기본 교육 후 햄스터를 이용한 그룹별 경기를 진행했다.

학생들 사이에 응원과 함성이 터졌고 자신의 그룹을 응원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로 학생 모두가 정보 테크놀러지와 인공지능(AI)에 흥미를 느끼는 모습을 보였다.

재단 소속 수석지도교사 제임스 이(포모나칼리지 엔지니어링) 팀장의 기초 강의가 끝나자 교사들은 질문하는 수강생들에게 일대일 질문에 답하고 실기 교육을 직접 지도하는 방식으로 효율성을 보탰다.

또, 지도교사로 참여한 알렉스 하(패사디나고 10학년)군은 참여학생들의 질문 공세가 뜨거웠다고 소감을 말했고 봉사자로 참여한 한 학부모는 현실에 맞는 좋은 교육이고 언니나 형들이 눈 높이에 맞춰 친절하게 지도해 친 형제 같은 느낌이었다며 화랑 청소년들의 봉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화랑청소년재단은 “이번 교육에 참여한 화랑청년재단 소속 지도교사팀은 자체 내에서 소정의 지도교사 자격에 대한 교육을 마친 IT전문 학생 교사들”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지도교사팀은 지난 6월22일부터 10일 간 IT 봉사로 과테말라에서 다문화 가정의 현지 학생들에게 코딩클래스를 마치고 돌아왔으며 현재 남가주 화랑청소년재단 소속 각 클럽 코딩클래스도 지도하고 있다.

화랑청소년재단에는 15개 분과의 커뮤니티로 구성돼있다. 이 중 IT 커미티 지도교사는 30명이며 3등급으로 구분돼있는 별도의 소정 교육을 이수해야 IT 지도교사 자격증을 발급 받아야 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출처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90724/1259976

“스크래치 배우니 로봇 햄스터가 달리네요” – 중앙일보 –

“스크래치 배우니 로봇 햄스터가 달리네요” – 중앙일보 –

한국교육원 초등생위한 코딩교육
화랑재단 청소년들 지도교사 나서

 

“저희가 배우고 익힌 것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보람됩니다. 잘 가르쳐 주다 보면 저희도 더 많이 알게 돼요.”

지난 23일 LA한국교육원 2층 강당에서는 매우 의미있는 교육행사가 열렸다. 다름아닌 차세대를 위한 ‘코딩클래스’, 차세대들에게는 자동차 운전만큼 일반적일 것이라는 프로그래밍(코딩) 클래스가 여름방학을 맞아 한국교육원에서 한국어 교육과 더불어 열린 것이다. 프로그램 랭귀지는 가장 기초인 ‘스케치’다.

LA한국교육원(원장 오승걸)이 주최하고 화랑청소년재단(총재 박윤숙)이 후원한 이번 클래스는 이날 시범교육을 무사히 마침에 따라 화랑 IT팀에 의해서 13주간 동안 진행된다. 눈길을 끄는 것은 10명 지도교사가 모두 중고생이라는 것 이들은 자신들이 배운 것을 후배들에게 가르쳐주는 봉사에 나선 것이다.

이날 교육 대상자는 유치원에서 2학년까지의 저학년 클래스와 3학년부터 8학년까지 고학년 클래스로, 총 60명에게 이론과 실습의 시범 교육이 진행됐다.

10명으로 구성된 화랑청소년재단 IT 지도교사팀이 6개 그룹으로 나뉘어 수업을 진행했다. 우선 기본 교육이 진행됐고 이후 로봇 햄스터를 이용해 그룹별 경기를 가졌다. 경기가 시작되자 여기저기서 응원과 함성이 터져 나왔다. 적극적 참여로 학생 모두가 IT와 AI에 대한 흥미를 느끼기 시작하게 된다.

박윤숙 총재는 “프로그래밍을 배운다고 해서 처음에는 잔뜩 주늑이 들 수 있다”며 “그래서 코딩이 놀이와 같다는 것을 가르치기 위해서 흥미를 돋우고 호기심과 동기 부여를 위해서 재미있는 스케치를 배운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클래스는 화랑 소속 수석지도교사인 제임스 이(포모나칼리지 엔지니어링) 팀장의 기초 강의가 이어진다. 그룹별 지도교사들은 수강생들의 1대1 질문에 대답하고 실기 교육을 직접 지도했다.

지도교사로 참여한 알렉스 하(패서디나고교 10학년)군은 “참여한 학생들의 질문 공세가 의외로 뜨거웠다”고 소감을 말했다.

오승걸 한국교육원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첫 시도로 코딩클래스를 시작했다. 홈페이지를 통해서 모집했다”며 “한인 자녀들에게 한국어 교육과 더불어 코딩 교육이 가능해 전체 프로그램 활성화에도 도움이 된다. 앞으로 큰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이번 IT 교육에 참여한 화랑청년재단 소속 지도교사팀은 자체 내에서 소정의 지도교사 교육을 마친 IT전문 학생 교사들이다. 특히 지도교사 팀은 지난달 22일부터 열흘동안 IT 봉사로 과테말라에서 다문화 가정의 현지 학생들에게 코딩클래스를 마치고 돌아 왔다.

또한 화랑청소년재단은 총15개 분과의 커뮤니티로 구성돼 있고 이중 IT커뮤니티 지도교사는 30명으로 3등급으로 나뉘어 별도의 소정의 교육을 이수해야 IT 지도교사 자격증을 발급받아야 봉사에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