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시가 14일 LA시청에서 ‘화랑 청소년 선포식’을 가졌다. 데이비드 류 시의원이 발의해 12명 시의원의 만창일치로 통과된 결의안에 따라 LA시는 매년 5월 5일을 ‘화랑 청소년의 날로 기념한다. 앞서 2017년 캘리포니아주 상원과 하원은 10월 10일을 ‘화랑의 날’로 선포한 바 있다. 선포식이 끝나고 데이비드 류 시의원(가운데)이 박윤숙 화랑청소년재단 총재(왼쪽)에게 기념패를 전달하고 있다. 김상진 기자

 

원문출처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7333542